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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방학인데도 여전히 바쁘게 지내시고 계시죠?
전 이제 서울 대학로에서 자리잡고 지낼만 한것 같아요.ㅋ 저번주에 처음으로 지도교수님을 뵙고 같은
지도교수님 밑에서 공부하는 선배들과도 처음으로 스터디를 해봤어요. 맨큐의 경제학중에서 미시경제학만
두달과정으로 완독을 목표로 진행중인데 교수님께서 말씀해주신 말이 이제는 몸으로 느껴지네요. 정말 다들
좋은 선배님들인데 그안에서 경쟁은 정말로 치열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뒤지기 싫어서 계획한 대로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근데 선배들이 다 교수님을 알고계시더라고요. 학회에서 본 선배들도있고 소문으로 들은 선배들
도있고ㅋㅋ 유명하시 던데요? 괜히 제 어깨에 힘이 들어가더라고요. 괜히 책임감도 더 커지고.......
아무튼 어렵지만 그만큼 재미도 있을것 같습니다.
가끔 연락드리고 가끔 찾아 뵐께요 교수님.ㅋ 더운 여름 너무 일만 하시지 말고 휴가도 좀 즐기세요^^
라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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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1 18:03:52
대용이가 드디어 공부라는 것을 하는구나.
많이 힘들거야. 미래를 그리면서 잘 인내하기 바래.
어려운 일 있으면 연락해라. 가능한 범위내에서 도와주마.
그래도 건강은 챙기면서 공부해라.
교수님 안녕하세요..^^
오늘 정부혁신론 시험을 마지막으로 길다면 길고 제 나름대로는 아쉬웠던 성결대학교에서의 8학기가 모두 지나갔네요. 처음 지방대학교 안가고 집에서 가까운 곳을 다닐수 있다는 이유로 아무 생각없이 좋아했던 20살때가 떠오르네요 ^^; 아무생각 없었던 20살때 교수님을 만났더라면 지금 보다 훨씬 더 준비 된 사람이 되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운 마음을 가지며 이 새벽에 이삿짐을 정리 하고 있습니다. 학생장을 시작으로 이번 학기까지 1년반동안 교수님께서 도와주시고 챙겨주신 점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일년 반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개인적으로 보여지는 많은 역량을 쌓지는 못했지만 제가 가야할 길,가고싶은 길을 찾을 수있었고 그 길을 갈수 있게 교수님께서 도와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나이는 27살인데 올해 처음으로 독립이라는 것을 하게되었고 처음으로 서울에서 살면서 제 2의 인생을 살기위한 첫 발을 내딪을려고 합니다. 잘 지켜봐 주시고요 자주 연락드리고 자주 찾아 뵐께요. 교수님께서도 지금의 열정으로 후배님들과 앞으로 입학 할 후배님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멋진 교수님으로 계속 남아주세요.
그리고 다음주에 순도형하고 상의해서 날짜 잡겠습니다^^
라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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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8 17:57:55
대용아!
이제는 평생 짊어져야 할 너의 짐을 지고갈 출발점에 서있게 되는구나.
지금 가지고 있는 너의 마음, 즉 초심을 머리속에서 지우지 않았으면 좋겠다.
평생동안 지금의 너의 마음을 유지할 수 있다면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을거야.
좋은 일 있을거야.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4학년 김힘찬입니다.

교내에서 운영하는 스터디그룹에 속해있지 않아도,

매월 실시하는 모의고사와 특강에 참석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라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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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5 18:10:02
시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와서 시험보고 특강듣고 식사하고 모두에 참여하셔도 됩니다.
교수님~오늘 상의드릴 일이 있어서 기다렸는데

못뵈서 먼저 돌아갑니다. 내일 만나뵙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수고하십쇼
라휘문
삭제 수정 댓글
2010.05.25 18:08:59
그동안 고생했다.
더 좋은 일이 있을거라고 믿는다.
힘내자.
비밀글 입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잘지내시죠?

내일 들어갑니다. 찾아뵙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그래도 금요일날에 영욱이를 봤으니 반가웠네요.

20대의 절반을 마쳐서 매진한일에 대한 결과를 얻지 못해서 원통합니다. 하지만, 다시 반드시 돌아와 매진할겁니다.
반드시 성공이란 결말로 맺을겁니다. 참...들어가서 가능할때에 편지를 쓰고싶습니다. 어느 주소로 써야하는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찾아가기는 힘들어도 편지는 자주드리겠습니다.

이만 물러갑니다.
라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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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1 14:54:44
군대 가는구나.
그 동안 고생했다. 군 생활 건강하게 잘 하고 오기를 바란다.
연락은 학교로 하면 될 것 같구나.

안양시 만안구 안양8동 400-10 성결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행정학부(우 430-742)
그럼...
안녕하세요 교수님 오랫만에 들릅니다.

저는 이번년도 편입학 전형에서 합격한곳이 2군대였지만, 물론 서울에서 중상위권에 속하는 학교들이지만 등록을 포기했습니다.

돈이 없어서 그런게 아니라, 마음에도 없는곳인데 거기에 적응하고 마음에 드는것인양 다니면서 제 제신을 속이기 싫어서요... 공부를 하면서 몇년간 얻은 지식들이 많았습니다..., 친구들,다른이들과의 어울림 젋은세월등 잃은것이 많기는 합니다만 어쩔수없는것이라 생각합니다.

군입대는 2달후에 합니다. 많이 늦었지만, 군대부터 해결하고 나서 다시 공부를 할겁니다.

나이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제가 옳다고 생각하기에요....다른것들은 포기할수도 있지만 이것만큼은 포기를 할수가 없네요.. 군대를 다녀와서 다시 하지않으면 그간 해온공부들과 노력들이 다 잘못된것임을 제 스스로 인정하는꼴이 되는것라는 느낌이들어서요.

대학원은 생각이 없습니다. 그냥 이번에 합격한 곳들보다 1~2단계 더 명성높은 학교의 학사로 끝내려구요.

이번달내로 찾아뵐까 생각중입니다. 집안에만 있으니 바람도 쐴겸해서요..

전화드리고 찾아가겠습니다.

이만 물러갑니다.
라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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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9 21:35:32
기웅아! 고생했다.
군입대 전까지 좀 쉬려무나.
원하는 성과를 못냈는데, 너무 실망하지 말아라.
더 좋은 일이 있을 것으로 믿는다.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저 영욱입니다. 기억하십니까..

군 제대 후 바로 복학을 안하고 기웅이형처럼 1년을 공부했는데 이거 결과가 썩 좋게 나오질 않았습니다.

아직 학교 세군데가 남아있긴 한데;; 솔직히 별로 기대가 되질 않는군요

일단 내일 복학신청을 하러 학교에 갑니다.


다른일이 없다면 일단 3학년으로 복학을 할 거 같습니다.

나름 영어에 대한 자신감으로 부딫쳤는데. 결과가 좋게 나오지 않아 많이 씁슬합니다.


이 학교를 졸업 후에 대학원을 가야 할지, 아니면 예전에 했던 공무원시험 준비를 다시 할지 모르겠습니다.

교수님은 방학 때 학교에 계시나 궁금합니다..


개강 후 뵙겠습니다.
라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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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5 09:00:55
오랫만이구나!
3년 정도 된것 아닌가 싶네....
영욱이 어떻게 변했나 보고싶구.
방학때도 학교를 자주 나갔었는데......사정이 있어 못나가고 있단다.
다음 주부터는 나가 볼려고 한단다.
그럼
안녕하세요..교수님... 2일후면 마지막 경희대 시험이네요..

오늘은 외대가 1차발표가 났는데, 이상하게도 전 복원점수가 80.5인데전 불합격하고 , 74,76점들이 붙는 기이한 현상들이 일어났네요.. 20일 오후2시 정식발표라 전산착오도 고려해 봐야하지만, 기분이 좀 그렇습니다.

분명히 제한된 시간내에 제 답안지에다 정확히 답을 마킹하고, 여러학원들 복원을 봐도 점수가 동일한데 말이죠.. 다른학교들도 있지만 많이 난갑니다.

잠도 안오구요.. 수고하십시요.
라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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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1 09:56:30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결과를 기다리려무나.
교수님 안녕하세요^^

벌써 못뵌지 한달이 넘어가네요ㅠ.ㅜ

저번학기때 좋은소식 알려드렸어야 했는데 너무 죄송해요

나름 3월 까지 준비할 기간이 있어 토익고득점을

만들어보려 합니다. 쉽진 않겠지만 불가능할 것 같진 않습니다.

요즘 다들 취업때문에 고생하는데, 저도 대학원가겠다는

사람으로써 이정도도 안해놓고 한다는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요..

항상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올해는 더욱 풍성한 한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수고하십쇼
라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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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8 23:16:46
순도야!
마음이 아프지만 그만큼 성숙해진다고 생각하고 준비하였으면 한다.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
그리고 나면 길이 열리것이라 믿는다.
그럼..
안녕하세요. 오늘 오후 성균관대 시험을 치뤘습니다..

난이도는 예상보다는 덜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타대학들 문제보단 난이도가 있다고봅니다.

시험장인 퇴계인문관까지 가느라 고생좀 했습니다. 수선관이나 호암관에서 봤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1년만에 가보는 곳이지만, 눈에덮은 한옥들 특히 비천당은 정말 매력적이더군요.

겸허히 결과를 기다리면서 내일 한국외대준비하러갑니다.

건강하세요.
라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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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5 22:31:14
기웅아! 추운데 고생했다. 좋은 결과 기대한다.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행정학과 4학년 정지원입니다.

요즘 논문때문에 많이 신경쓰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작년 학기중에는 연말이라 정산때문에, 지금은 연초라서 수주계획때문에 바쁘다는 핑계로

제대로 제출드리지 못했네요 결국 어제밤 퇴근후에 바로 내용추가하여 오늘 출근후에야 송부 드렸습니다.

지금은 이미 원래제출 시간이 한참지났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교수님 오늘 날씨가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라휘문
삭제 수정 댓글
2010.01.15 22:31:54
지원학생!
조금 빨리 제출하였으면 좋았을텐데...
지금이라도 빨리 제본하여 제출하기 바란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오랫만에 들릅니다.. 드디어 내일모래가 성균관대 시험입니다. 오후시험이라는게 걸립니다.

전통적으로 성균관대는 오후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이번에는 확실합니다.

모든 시험이 끝나고 찾아뵐께요..

이만 물러갑니다.
라휘문
삭제 수정 댓글
2010.01.12 12:21:33
좋은 성과있기를 바란다. 최선을 다해라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2009년 한해가 저물어가는데

하시는 일 모두다 마무리 잘 되셨으면 합니다.

수고하십쇼
라휘문
삭제 수정 댓글
2009.12.24 00:14:19
건강하게 잘 마무리해라
안녕하세요..교수님.

시험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1월 13일 성균관대를 시작으로 16일까지 한국외대 중앙대 한양대 순으로 4일연속시험입니다. 역대 최악의 편성이지만 최선을 다할겁니다.

이중에 하나 합격을 못하면 긴시간동안 공부한것이 허사가 되며, 제가 실력있는 학생으로 인정받는 방법이 편입이라고 생각했다는것이 틀린것이 된다고봅니다. 전 제가 절대틀렸다고 생각안합니다. 지금 이렇게 하는것이 고생스럽고 시간을 많이 낭비하지만 이렇게 하는게 옳은길이라 생각합니다.

열심히해서 영예롭게 편입무대를 떠나고 싶습니다.
시험끝나고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라휘문
삭제 수정 댓글
2009.12.17 22:21:47
기웅아!
마무리 잘해라. 추운데 컨디션조절 잘하고 말이야.
몇번 전화왔고 내가 통화를 시도했는데 잘되지를 않더구나.
잘 있으리라 믿고 최선을 다해라.
교수님 ~

저 .. 안됐습니다...

여러므로 신경써주셨는데 죄송합니다.


저 열심히 해서 꼭 취업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라휘문
삭제 수정 댓글
2009.12.02 22:33:43
원하는 곳이었는데 안되었다니 안타깝다.
그래도 인적성까지는 가본것도 좋은 경험이었을 것으로 여겨주기 바래.
더 좋은 자리가 기다리고 있을거야.
열심히 찾아보고 꼭 원하는 곳에 취업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안녕하세요.교수님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12월이 가깝군요. 아니 이제 12월이라 봐도 되지요.

대학원은... 성균관대나 한양대 정도로 생각하고있습니다.

이번 편입학시험의 목표도 이들학교들이구요. 경쟁률이 많이 강한편인지요??

이번에 합격해놓고 새로운 도전목표를 확실히할것입니다.

이만 물러갑니다.
라휘문
삭제 수정 댓글
2009.11.30 12:34:32
마무리 잘하고 있으리라 믿고 성공하리라 믿는다.
경쟁율보다는 실제가 중요하리라 본다.
잘 하기 바란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많이 신경써주셨는데,

교수님께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더 열심히 하란 뜻으로 알고 마음가짐을 다시하겠습니다.

아직 실감되지 않아 조금 멍한 상태인데,

정신빨리 차리겠습니다

.. 수고하십쇼 교수님~
라휘문
삭제 수정 댓글
2009.11.29 00:02:33
순도야!
마음 고생이 심하겠구나.
미안하다. 좀 더 챙겨보았어야 하는데....
앞으로의 진로에 대하여 함께 고민해 보자꾸나. 원인도 파악해보고 말이야.
조만간에 보자.
안녕하세요~

수업자료 가지러 왔는데 저번주에 마지막 수업자료를 끝으로
자료가 없어요..ㅜㅠ 이럴수가 !!

늘 좋기만 했던 종강이 아쉽고 씁쓸하기도 하네요 ..

마지막 수업이었는데 출석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교수님 늘 ~ 건강하세요^^
라휘문
삭제 수정 댓글
2009.11.25 17:47:55
대학생활 마무리 잘 하기 바래요.
사회나가서도 밝은 모습으로 살기 바랍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어제는 좋은 시간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바로 아래에 글을 올렸을 때만해도, 제가 어제 또 학교에 가게 될 줄은 몰랐었거든요
컴공과 방문 이후 목요일에 예정대로 정보통신공학부도 방문을 했었구요,.. 행사 마치고 주차장으로
내려오는 길에 우연히 김광선 교수님을 마주치게 되면서 근황을 말씀드렸었는데, 마침 행정학부에도
행사가 예정되어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그날 저녁 교수님 지시받은 대용이한테 전화와서 강사 한 분께서 취소가 되셨다고, 대신 요청이 왔더라구요... 갑작스럽고도 참 버거운 일정이긴 했지만, 그래도 참석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한게 전부였는데,.. 생각지 못하게 교수님도 뵐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방문 일정을 좀 더 땡겨서
잡을 수 있었다면, 점심 때 쯤 전화드리고 교수님들께 인사도 드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안타깝던 차여서 그랬는지 더욱 반가운 마음이었구요, 날씨도 춥고 건강 관련 말들이 많은데 건강하신 모습 뵈니 또 좋았습니다.
논문은 도저히 너무 바빠서 이번 학기엔 쓰기가 힘들 것 같구요^^;... 사실 통과 할 수 있을 정도로 대충 해서 낼 수도 있었습니다만, 제 마음에 고민을 가져다 준 큰 이유 중 하나가, 대충 통과된 논문을 모교 교수님들께 어떻게 가져다 드릴 수 있겠는가... 하는 것이지, 대학원 교수님들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여하튼 인생, 진로와 관련된 부분은 발전적인 방향으로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구요, 후에 좀 더 시간 여유 가지고 찾아뵙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4학년 때 교수님께서 사주셨던 학교 식당 밥도 그립습니다.
그럼 교수님 다음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뵐 수 있기를 기대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시구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라휘문
삭제 수정 댓글
2009.11.21 22:45:35
정대야!
그날 준비 잘해주어 고맙다. 멋있었어. 역시 대학원생이라는 생각이 들었단다.
논문을 빨리 쓰지 않은 것은 내내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야. 생각이 있으니 그랬으리라 믿는다.
마무리 잘 하고 추위에 건강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