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2
안녕하세요 교수님.^^
방학인데도 여전히 바쁘게 지내시고 계시죠?
전 이제 서울 대학로에서 자리잡고 지낼만 한것 같아요.ㅋ 저번주에 처음으로 지도교수님을 뵙고 같은
지도교수님 밑에서 공부하는 선배들과도 처음으로 스터디를 해봤어요. 맨큐의 경제학중에서 미시경제학만
두달과정으로 완독을 목표로 진행중인데 교수님께서 말씀해주신 말이 이제는 몸으로 느껴지네요. 정말 다들
좋은 선배님들인데 그안에서 경쟁은 정말로 치열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뒤지기 싫어서 계획한 대로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근데 선배들이 다 교수님을 알고계시더라고요. 학회에서 본 선배들도있고 소문으로 들은 선배들
도있고ㅋㅋ 유명하시 던데요? 괜히 제 어깨에 힘이 들어가더라고요. 괜히 책임감도 더 커지고.......
아무튼 어렵지만 그만큼 재미도 있을것 같습니다.
가끔 연락드리고 가끔 찾아 뵐께요 교수님.ㅋ 더운 여름 너무 일만 하시지 말고 휴가도 좀 즐기세요^^
방학인데도 여전히 바쁘게 지내시고 계시죠?
전 이제 서울 대학로에서 자리잡고 지낼만 한것 같아요.ㅋ 저번주에 처음으로 지도교수님을 뵙고 같은
지도교수님 밑에서 공부하는 선배들과도 처음으로 스터디를 해봤어요. 맨큐의 경제학중에서 미시경제학만
두달과정으로 완독을 목표로 진행중인데 교수님께서 말씀해주신 말이 이제는 몸으로 느껴지네요. 정말 다들
좋은 선배님들인데 그안에서 경쟁은 정말로 치열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뒤지기 싫어서 계획한 대로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근데 선배들이 다 교수님을 알고계시더라고요. 학회에서 본 선배들도있고 소문으로 들은 선배들
도있고ㅋㅋ 유명하시 던데요? 괜히 제 어깨에 힘이 들어가더라고요. 괜히 책임감도 더 커지고.......
아무튼 어렵지만 그만큼 재미도 있을것 같습니다.
가끔 연락드리고 가끔 찾아 뵐께요 교수님.ㅋ 더운 여름 너무 일만 하시지 말고 휴가도 좀 즐기세요^^
교수님 안녕하세요..^^
오늘 정부혁신론 시험을 마지막으로 길다면 길고 제 나름대로는 아쉬웠던 성결대학교에서의 8학기가 모두 지나갔네요. 처음 지방대학교 안가고 집에서 가까운 곳을 다닐수 있다는 이유로 아무 생각없이 좋아했던 20살때가 떠오르네요 ^^; 아무생각 없었던 20살때 교수님을 만났더라면 지금 보다 훨씬 더 준비 된 사람이 되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운 마음을 가지며 이 새벽에 이삿짐을 정리 하고 있습니다. 학생장을 시작으로 이번 학기까지 1년반동안 교수님께서 도와주시고 챙겨주신 점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일년 반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개인적으로 보여지는 많은 역량을 쌓지는 못했지만 제가 가야할 길,가고싶은 길을 찾을 수있었고 그 길을 갈수 있게 교수님께서 도와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나이는 27살인데 올해 처음으로 독립이라는 것을 하게되었고 처음으로 서울에서 살면서 제 2의 인생을 살기위한 첫 발을 내딪을려고 합니다. 잘 지켜봐 주시고요 자주 연락드리고 자주 찾아 뵐께요. 교수님께서도 지금의 열정으로 후배님들과 앞으로 입학 할 후배님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멋진 교수님으로 계속 남아주세요.
그리고 다음주에 순도형하고 상의해서 날짜 잡겠습니다^^
오늘 정부혁신론 시험을 마지막으로 길다면 길고 제 나름대로는 아쉬웠던 성결대학교에서의 8학기가 모두 지나갔네요. 처음 지방대학교 안가고 집에서 가까운 곳을 다닐수 있다는 이유로 아무 생각없이 좋아했던 20살때가 떠오르네요 ^^; 아무생각 없었던 20살때 교수님을 만났더라면 지금 보다 훨씬 더 준비 된 사람이 되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운 마음을 가지며 이 새벽에 이삿짐을 정리 하고 있습니다. 학생장을 시작으로 이번 학기까지 1년반동안 교수님께서 도와주시고 챙겨주신 점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일년 반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개인적으로 보여지는 많은 역량을 쌓지는 못했지만 제가 가야할 길,가고싶은 길을 찾을 수있었고 그 길을 갈수 있게 교수님께서 도와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나이는 27살인데 올해 처음으로 독립이라는 것을 하게되었고 처음으로 서울에서 살면서 제 2의 인생을 살기위한 첫 발을 내딪을려고 합니다. 잘 지켜봐 주시고요 자주 연락드리고 자주 찾아 뵐께요. 교수님께서도 지금의 열정으로 후배님들과 앞으로 입학 할 후배님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멋진 교수님으로 계속 남아주세요.
그리고 다음주에 순도형하고 상의해서 날짜 잡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오랫만에 들릅니다.
저는 이번년도 편입학 전형에서 합격한곳이 2군대였지만, 물론 서울에서 중상위권에 속하는 학교들이지만 등록을 포기했습니다.
돈이 없어서 그런게 아니라, 마음에도 없는곳인데 거기에 적응하고 마음에 드는것인양 다니면서 제 제신을 속이기 싫어서요... 공부를 하면서 몇년간 얻은 지식들이 많았습니다..., 친구들,다른이들과의 어울림 젋은세월등 잃은것이 많기는 합니다만 어쩔수없는것이라 생각합니다.
군입대는 2달후에 합니다. 많이 늦었지만, 군대부터 해결하고 나서 다시 공부를 할겁니다.
나이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제가 옳다고 생각하기에요....다른것들은 포기할수도 있지만 이것만큼은 포기를 할수가 없네요.. 군대를 다녀와서 다시 하지않으면 그간 해온공부들과 노력들이 다 잘못된것임을 제 스스로 인정하는꼴이 되는것라는 느낌이들어서요.
대학원은 생각이 없습니다. 그냥 이번에 합격한 곳들보다 1~2단계 더 명성높은 학교의 학사로 끝내려구요.
이번달내로 찾아뵐까 생각중입니다. 집안에만 있으니 바람도 쐴겸해서요..
전화드리고 찾아가겠습니다.
이만 물러갑니다.
저는 이번년도 편입학 전형에서 합격한곳이 2군대였지만, 물론 서울에서 중상위권에 속하는 학교들이지만 등록을 포기했습니다.
돈이 없어서 그런게 아니라, 마음에도 없는곳인데 거기에 적응하고 마음에 드는것인양 다니면서 제 제신을 속이기 싫어서요... 공부를 하면서 몇년간 얻은 지식들이 많았습니다..., 친구들,다른이들과의 어울림 젋은세월등 잃은것이 많기는 합니다만 어쩔수없는것이라 생각합니다.
군입대는 2달후에 합니다. 많이 늦었지만, 군대부터 해결하고 나서 다시 공부를 할겁니다.
나이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제가 옳다고 생각하기에요....다른것들은 포기할수도 있지만 이것만큼은 포기를 할수가 없네요.. 군대를 다녀와서 다시 하지않으면 그간 해온공부들과 노력들이 다 잘못된것임을 제 스스로 인정하는꼴이 되는것라는 느낌이들어서요.
대학원은 생각이 없습니다. 그냥 이번에 합격한 곳들보다 1~2단계 더 명성높은 학교의 학사로 끝내려구요.
이번달내로 찾아뵐까 생각중입니다. 집안에만 있으니 바람도 쐴겸해서요..
전화드리고 찾아가겠습니다.
이만 물러갑니다.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저 영욱입니다. 기억하십니까..
군 제대 후 바로 복학을 안하고 기웅이형처럼 1년을 공부했는데 이거 결과가 썩 좋게 나오질 않았습니다.
아직 학교 세군데가 남아있긴 한데;; 솔직히 별로 기대가 되질 않는군요
일단 내일 복학신청을 하러 학교에 갑니다.
다른일이 없다면 일단 3학년으로 복학을 할 거 같습니다.
나름 영어에 대한 자신감으로 부딫쳤는데. 결과가 좋게 나오지 않아 많이 씁슬합니다.
이 학교를 졸업 후에 대학원을 가야 할지, 아니면 예전에 했던 공무원시험 준비를 다시 할지 모르겠습니다.
교수님은 방학 때 학교에 계시나 궁금합니다..
개강 후 뵙겠습니다.
저 영욱입니다. 기억하십니까..
군 제대 후 바로 복학을 안하고 기웅이형처럼 1년을 공부했는데 이거 결과가 썩 좋게 나오질 않았습니다.
아직 학교 세군데가 남아있긴 한데;; 솔직히 별로 기대가 되질 않는군요
일단 내일 복학신청을 하러 학교에 갑니다.
다른일이 없다면 일단 3학년으로 복학을 할 거 같습니다.
나름 영어에 대한 자신감으로 부딫쳤는데. 결과가 좋게 나오지 않아 많이 씁슬합니다.
이 학교를 졸업 후에 대학원을 가야 할지, 아니면 예전에 했던 공무원시험 준비를 다시 할지 모르겠습니다.
교수님은 방학 때 학교에 계시나 궁금합니다..
개강 후 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교수님.
시험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1월 13일 성균관대를 시작으로 16일까지 한국외대 중앙대 한양대 순으로 4일연속시험입니다. 역대 최악의 편성이지만 최선을 다할겁니다.
이중에 하나 합격을 못하면 긴시간동안 공부한것이 허사가 되며, 제가 실력있는 학생으로 인정받는 방법이 편입이라고 생각했다는것이 틀린것이 된다고봅니다. 전 제가 절대틀렸다고 생각안합니다. 지금 이렇게 하는것이 고생스럽고 시간을 많이 낭비하지만 이렇게 하는게 옳은길이라 생각합니다.
열심히해서 영예롭게 편입무대를 떠나고 싶습니다.
시험끝나고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시험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1월 13일 성균관대를 시작으로 16일까지 한국외대 중앙대 한양대 순으로 4일연속시험입니다. 역대 최악의 편성이지만 최선을 다할겁니다.
이중에 하나 합격을 못하면 긴시간동안 공부한것이 허사가 되며, 제가 실력있는 학생으로 인정받는 방법이 편입이라고 생각했다는것이 틀린것이 된다고봅니다. 전 제가 절대틀렸다고 생각안합니다. 지금 이렇게 하는것이 고생스럽고 시간을 많이 낭비하지만 이렇게 하는게 옳은길이라 생각합니다.
열심히해서 영예롭게 편입무대를 떠나고 싶습니다.
시험끝나고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교수님 안녕하세요^^;
어제는 좋은 시간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바로 아래에 글을 올렸을 때만해도, 제가 어제 또 학교에 가게 될 줄은 몰랐었거든요
컴공과 방문 이후 목요일에 예정대로 정보통신공학부도 방문을 했었구요,.. 행사 마치고 주차장으로
내려오는 길에 우연히 김광선 교수님을 마주치게 되면서 근황을 말씀드렸었는데, 마침 행정학부에도
행사가 예정되어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그날 저녁 교수님 지시받은 대용이한테 전화와서 강사 한 분께서 취소가 되셨다고, 대신 요청이 왔더라구요... 갑작스럽고도 참 버거운 일정이긴 했지만, 그래도 참석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한게 전부였는데,.. 생각지 못하게 교수님도 뵐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방문 일정을 좀 더 땡겨서
잡을 수 있었다면, 점심 때 쯤 전화드리고 교수님들께 인사도 드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안타깝던 차여서 그랬는지 더욱 반가운 마음이었구요, 날씨도 춥고 건강 관련 말들이 많은데 건강하신 모습 뵈니 또 좋았습니다.
논문은 도저히 너무 바빠서 이번 학기엔 쓰기가 힘들 것 같구요^^;... 사실 통과 할 수 있을 정도로 대충 해서 낼 수도 있었습니다만, 제 마음에 고민을 가져다 준 큰 이유 중 하나가, 대충 통과된 논문을 모교 교수님들께 어떻게 가져다 드릴 수 있겠는가... 하는 것이지, 대학원 교수님들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여하튼 인생, 진로와 관련된 부분은 발전적인 방향으로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구요, 후에 좀 더 시간 여유 가지고 찾아뵙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4학년 때 교수님께서 사주셨던 학교 식당 밥도 그립습니다.
그럼 교수님 다음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뵐 수 있기를 기대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시구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어제는 좋은 시간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바로 아래에 글을 올렸을 때만해도, 제가 어제 또 학교에 가게 될 줄은 몰랐었거든요
컴공과 방문 이후 목요일에 예정대로 정보통신공학부도 방문을 했었구요,.. 행사 마치고 주차장으로
내려오는 길에 우연히 김광선 교수님을 마주치게 되면서 근황을 말씀드렸었는데, 마침 행정학부에도
행사가 예정되어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그날 저녁 교수님 지시받은 대용이한테 전화와서 강사 한 분께서 취소가 되셨다고, 대신 요청이 왔더라구요... 갑작스럽고도 참 버거운 일정이긴 했지만, 그래도 참석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한게 전부였는데,.. 생각지 못하게 교수님도 뵐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방문 일정을 좀 더 땡겨서
잡을 수 있었다면, 점심 때 쯤 전화드리고 교수님들께 인사도 드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안타깝던 차여서 그랬는지 더욱 반가운 마음이었구요, 날씨도 춥고 건강 관련 말들이 많은데 건강하신 모습 뵈니 또 좋았습니다.
논문은 도저히 너무 바빠서 이번 학기엔 쓰기가 힘들 것 같구요^^;... 사실 통과 할 수 있을 정도로 대충 해서 낼 수도 있었습니다만, 제 마음에 고민을 가져다 준 큰 이유 중 하나가, 대충 통과된 논문을 모교 교수님들께 어떻게 가져다 드릴 수 있겠는가... 하는 것이지, 대학원 교수님들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여하튼 인생, 진로와 관련된 부분은 발전적인 방향으로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구요, 후에 좀 더 시간 여유 가지고 찾아뵙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4학년 때 교수님께서 사주셨던 학교 식당 밥도 그립습니다.
그럼 교수님 다음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뵐 수 있기를 기대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시구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