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45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저 영욱입니다. 기억하십니까..
군 제대 후 바로 복학을 안하고 기웅이형처럼 1년을 공부했는데 이거 결과가 썩 좋게 나오질 않았습니다.
아직 학교 세군데가 남아있긴 한데;; 솔직히 별로 기대가 되질 않는군요
일단 내일 복학신청을 하러 학교에 갑니다.
다른일이 없다면 일단 3학년으로 복학을 할 거 같습니다.
나름 영어에 대한 자신감으로 부딫쳤는데. 결과가 좋게 나오지 않아 많이 씁슬합니다.
이 학교를 졸업 후에 대학원을 가야 할지, 아니면 예전에 했던 공무원시험 준비를 다시 할지 모르겠습니다.
교수님은 방학 때 학교에 계시나 궁금합니다..
개강 후 뵙겠습니다.
저 영욱입니다. 기억하십니까..
군 제대 후 바로 복학을 안하고 기웅이형처럼 1년을 공부했는데 이거 결과가 썩 좋게 나오질 않았습니다.
아직 학교 세군데가 남아있긴 한데;; 솔직히 별로 기대가 되질 않는군요
일단 내일 복학신청을 하러 학교에 갑니다.
다른일이 없다면 일단 3학년으로 복학을 할 거 같습니다.
나름 영어에 대한 자신감으로 부딫쳤는데. 결과가 좋게 나오지 않아 많이 씁슬합니다.
이 학교를 졸업 후에 대학원을 가야 할지, 아니면 예전에 했던 공무원시험 준비를 다시 할지 모르겠습니다.
교수님은 방학 때 학교에 계시나 궁금합니다..
개강 후 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교수님.
시험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1월 13일 성균관대를 시작으로 16일까지 한국외대 중앙대 한양대 순으로 4일연속시험입니다. 역대 최악의 편성이지만 최선을 다할겁니다.
이중에 하나 합격을 못하면 긴시간동안 공부한것이 허사가 되며, 제가 실력있는 학생으로 인정받는 방법이 편입이라고 생각했다는것이 틀린것이 된다고봅니다. 전 제가 절대틀렸다고 생각안합니다. 지금 이렇게 하는것이 고생스럽고 시간을 많이 낭비하지만 이렇게 하는게 옳은길이라 생각합니다.
열심히해서 영예롭게 편입무대를 떠나고 싶습니다.
시험끝나고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시험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1월 13일 성균관대를 시작으로 16일까지 한국외대 중앙대 한양대 순으로 4일연속시험입니다. 역대 최악의 편성이지만 최선을 다할겁니다.
이중에 하나 합격을 못하면 긴시간동안 공부한것이 허사가 되며, 제가 실력있는 학생으로 인정받는 방법이 편입이라고 생각했다는것이 틀린것이 된다고봅니다. 전 제가 절대틀렸다고 생각안합니다. 지금 이렇게 하는것이 고생스럽고 시간을 많이 낭비하지만 이렇게 하는게 옳은길이라 생각합니다.
열심히해서 영예롭게 편입무대를 떠나고 싶습니다.
시험끝나고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교수님 안녕하세요^^;
어제는 좋은 시간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바로 아래에 글을 올렸을 때만해도, 제가 어제 또 학교에 가게 될 줄은 몰랐었거든요
컴공과 방문 이후 목요일에 예정대로 정보통신공학부도 방문을 했었구요,.. 행사 마치고 주차장으로
내려오는 길에 우연히 김광선 교수님을 마주치게 되면서 근황을 말씀드렸었는데, 마침 행정학부에도
행사가 예정되어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그날 저녁 교수님 지시받은 대용이한테 전화와서 강사 한 분께서 취소가 되셨다고, 대신 요청이 왔더라구요... 갑작스럽고도 참 버거운 일정이긴 했지만, 그래도 참석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한게 전부였는데,.. 생각지 못하게 교수님도 뵐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방문 일정을 좀 더 땡겨서
잡을 수 있었다면, 점심 때 쯤 전화드리고 교수님들께 인사도 드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안타깝던 차여서 그랬는지 더욱 반가운 마음이었구요, 날씨도 춥고 건강 관련 말들이 많은데 건강하신 모습 뵈니 또 좋았습니다.
논문은 도저히 너무 바빠서 이번 학기엔 쓰기가 힘들 것 같구요^^;... 사실 통과 할 수 있을 정도로 대충 해서 낼 수도 있었습니다만, 제 마음에 고민을 가져다 준 큰 이유 중 하나가, 대충 통과된 논문을 모교 교수님들께 어떻게 가져다 드릴 수 있겠는가... 하는 것이지, 대학원 교수님들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여하튼 인생, 진로와 관련된 부분은 발전적인 방향으로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구요, 후에 좀 더 시간 여유 가지고 찾아뵙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4학년 때 교수님께서 사주셨던 학교 식당 밥도 그립습니다.
그럼 교수님 다음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뵐 수 있기를 기대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시구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어제는 좋은 시간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바로 아래에 글을 올렸을 때만해도, 제가 어제 또 학교에 가게 될 줄은 몰랐었거든요
컴공과 방문 이후 목요일에 예정대로 정보통신공학부도 방문을 했었구요,.. 행사 마치고 주차장으로
내려오는 길에 우연히 김광선 교수님을 마주치게 되면서 근황을 말씀드렸었는데, 마침 행정학부에도
행사가 예정되어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그날 저녁 교수님 지시받은 대용이한테 전화와서 강사 한 분께서 취소가 되셨다고, 대신 요청이 왔더라구요... 갑작스럽고도 참 버거운 일정이긴 했지만, 그래도 참석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한게 전부였는데,.. 생각지 못하게 교수님도 뵐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방문 일정을 좀 더 땡겨서
잡을 수 있었다면, 점심 때 쯤 전화드리고 교수님들께 인사도 드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안타깝던 차여서 그랬는지 더욱 반가운 마음이었구요, 날씨도 춥고 건강 관련 말들이 많은데 건강하신 모습 뵈니 또 좋았습니다.
논문은 도저히 너무 바빠서 이번 학기엔 쓰기가 힘들 것 같구요^^;... 사실 통과 할 수 있을 정도로 대충 해서 낼 수도 있었습니다만, 제 마음에 고민을 가져다 준 큰 이유 중 하나가, 대충 통과된 논문을 모교 교수님들께 어떻게 가져다 드릴 수 있겠는가... 하는 것이지, 대학원 교수님들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여하튼 인생, 진로와 관련된 부분은 발전적인 방향으로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구요, 후에 좀 더 시간 여유 가지고 찾아뵙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4학년 때 교수님께서 사주셨던 학교 식당 밥도 그립습니다.
그럼 교수님 다음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뵐 수 있기를 기대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시구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교수님 오랫만에 찾아옵니다.. 날이 상당히 춥네요..
이젠 진짜 겨울처럼 느껴집니다, 2009년 한해도 거의다 지나갔군요....
한가지 질문을 하고픈게 있습니다.. 저는 편입을 제가 재능있는 학생으로 인정받고싶어서,
좀더 좋은곳으로 가고싶어서 몇년째 이곳에 머물러있습니다. 편입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대학원진학도 그 방법중의 하나일지요?? 확실히 그렇다면 대학원도 가려고 합니다. 실제로 대학원 입학시험과 경쟁률이 편입처럼 1명뽑는데 100명가까이 모일정도로 과열조짐인지요?? 그쪽은 잘몰라서 궁금합니다. 정말 그렇다면 편입이후에 2~3년정도 더 고생하면서 기꺼이 도전하려구요. 편입을 한다고 해도 더높은곳을 향한 도전은 멈추지 않을거같습니다. 20~21살때의 그냥 대충살던 모습에서 벗어나서 계속 목표를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게 얼마나 보람있는지 작년부터 느겨졌습니다.
실력있는 학생이라고 인정받을수 있다면, 대학원뿐이아닌 어떤 어려운 시험이라도 도전하고싶습니다. 제가 결혼과 취직을 못한다 하더라도 그리하고싶네요, 돈을 못벌게 되어도 좋습니다. 인생은 돈과 결혼, 좋은 직장이 전부가 아니니깐요.
상어란 물고기는 해엄을 치지 않고 한곳에 머물면 죽는다고 들었습니다. 어느 한곳에 멈추지 않고 계속 도전해 나가는것, 여기서 인생을 느끼고싶습니다.
대학원입시에 관한것이 궁금하긴하네요.. 답변을 부탁드리며 이만 물러갑니다.
이젠 진짜 겨울처럼 느껴집니다, 2009년 한해도 거의다 지나갔군요....
한가지 질문을 하고픈게 있습니다.. 저는 편입을 제가 재능있는 학생으로 인정받고싶어서,
좀더 좋은곳으로 가고싶어서 몇년째 이곳에 머물러있습니다. 편입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대학원진학도 그 방법중의 하나일지요?? 확실히 그렇다면 대학원도 가려고 합니다. 실제로 대학원 입학시험과 경쟁률이 편입처럼 1명뽑는데 100명가까이 모일정도로 과열조짐인지요?? 그쪽은 잘몰라서 궁금합니다. 정말 그렇다면 편입이후에 2~3년정도 더 고생하면서 기꺼이 도전하려구요. 편입을 한다고 해도 더높은곳을 향한 도전은 멈추지 않을거같습니다. 20~21살때의 그냥 대충살던 모습에서 벗어나서 계속 목표를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게 얼마나 보람있는지 작년부터 느겨졌습니다.
실력있는 학생이라고 인정받을수 있다면, 대학원뿐이아닌 어떤 어려운 시험이라도 도전하고싶습니다. 제가 결혼과 취직을 못한다 하더라도 그리하고싶네요, 돈을 못벌게 되어도 좋습니다. 인생은 돈과 결혼, 좋은 직장이 전부가 아니니깐요.
상어란 물고기는 해엄을 치지 않고 한곳에 머물면 죽는다고 들었습니다. 어느 한곳에 멈추지 않고 계속 도전해 나가는것, 여기서 인생을 느끼고싶습니다.
대학원입시에 관한것이 궁금하긴하네요.. 답변을 부탁드리며 이만 물러갑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벌써 한 해가 다 저물어 가는데 이리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어 죄송스럽습니다.
사실 지난 10월 20일 오전에 교수님 연구실에 방문하였었는데, 안계신 것 같았습니다.
미리 연락을 드리고 찾아뵈었어야 하는데, 학교에 갑자기 가게 되었습니다. 컴퓨터 공학부 임태수 교수님으로
부터 연락이 와서 시와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싶다고 하셔서 갑작스레 찾아뵈었었습니다. 사실 안양 소재 대학들과는 이미 협정이 체결되어 있어 특별히 추가로 협약이 필요한 것은 없었고, 컴퓨터공학부에서 원하는 방향으로 저희가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을 적극 지원해드리기로 말씀드리고 협의하다가, 오늘은 오전에 성결관에서 컴공과 후배들 대상으로 산학연계 취업 특강을 해주고 왔습니다. 점심 때는 컴공과 교수님들 모시고 식사를 대접해드리기도 하였구요. 출신과는 다르지만 모교 교수님들 모시다 보니 아무래도 행정학부 교수님들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지난 학기에 저녁 때 특강이라고 학교에 잠시 방문했을 때는, 퇴근과 야간 수업 사이에 참석이 불가능한 시간을 억지로 쪼개어 들르다보니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었구요, 4학기를 내리 월~목 야간 수업 풀로 들으며 지내다 보니, 너무 바쁘게 보냈던 것 같습니다. 학교 끝나고 다시 회사와서 밤새는 생활이 새삼스럽지가 않을 정도 였으니 말입니다. 지금은 마지막 4학기 이고, 이제 11월만 무사히 보내면 조금 사정히 나아질 수 있을까 기대해보고 있습니다. 사실 논문학기이기도 했는데, 졸업시험을 3학기때 안보고 미루다가 4학기에 시험과 논문을 동시에 하고 수업도 많다보니 너무 힘들어서 논문은 1차 심사 이후 자진 철회하였습니다. 처음엔 뭔가 목표를 수정해서 한 발 물러난 다는 것이 용납이 안되어 논문 중간심사 제출 마지막 날 밤잠을 설치며 고뇌를 하였었는데, 현실적으로 마음을 바로 잡고 나니 바쁘지만 조금은 편안한 마음인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여전히 학교 앞에 살면서, 주말에 혹은 시간 날 때마다 학교 운동장에 나와 산책하며 여가를 보내고 있습니다. 학교는 요번에 수료만 하고 1년 정도는 쉬엄쉬엄 취미삼아 공부 즐기며 하고, 결혼이라던가 그런 학업 외적인 인생의 부분들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제대하고 학교 앞에서 혼자산지 이제 7년이 다 되가는데, 혼자 아둥바둥 지내는 거 많이 지치기도 하고 이제는 참 여러모로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생 때 벼랑끝 걷는 것 마냥 악착같이 어떻게 그리 지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플루다 뭐다 말이 많은데 별탈없이 건강히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주 목요일에도 정보통신공학부 쪽에 일이 있어 학교에 잠시 방문하게 될 것 같은데요, 혼자 움직이는 날이 아니라 중생관까지 들를 수 있을런지는 모르겠습니다. 그 날이 아니더라도 빠른시일내에 찾아뵙고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건강 유의하시구요 좋은 밤 보내세요~
사실 지난 10월 20일 오전에 교수님 연구실에 방문하였었는데, 안계신 것 같았습니다.
미리 연락을 드리고 찾아뵈었어야 하는데, 학교에 갑자기 가게 되었습니다. 컴퓨터 공학부 임태수 교수님으로
부터 연락이 와서 시와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싶다고 하셔서 갑작스레 찾아뵈었었습니다. 사실 안양 소재 대학들과는 이미 협정이 체결되어 있어 특별히 추가로 협약이 필요한 것은 없었고, 컴퓨터공학부에서 원하는 방향으로 저희가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을 적극 지원해드리기로 말씀드리고 협의하다가, 오늘은 오전에 성결관에서 컴공과 후배들 대상으로 산학연계 취업 특강을 해주고 왔습니다. 점심 때는 컴공과 교수님들 모시고 식사를 대접해드리기도 하였구요. 출신과는 다르지만 모교 교수님들 모시다 보니 아무래도 행정학부 교수님들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지난 학기에 저녁 때 특강이라고 학교에 잠시 방문했을 때는, 퇴근과 야간 수업 사이에 참석이 불가능한 시간을 억지로 쪼개어 들르다보니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었구요, 4학기를 내리 월~목 야간 수업 풀로 들으며 지내다 보니, 너무 바쁘게 보냈던 것 같습니다. 학교 끝나고 다시 회사와서 밤새는 생활이 새삼스럽지가 않을 정도 였으니 말입니다. 지금은 마지막 4학기 이고, 이제 11월만 무사히 보내면 조금 사정히 나아질 수 있을까 기대해보고 있습니다. 사실 논문학기이기도 했는데, 졸업시험을 3학기때 안보고 미루다가 4학기에 시험과 논문을 동시에 하고 수업도 많다보니 너무 힘들어서 논문은 1차 심사 이후 자진 철회하였습니다. 처음엔 뭔가 목표를 수정해서 한 발 물러난 다는 것이 용납이 안되어 논문 중간심사 제출 마지막 날 밤잠을 설치며 고뇌를 하였었는데, 현실적으로 마음을 바로 잡고 나니 바쁘지만 조금은 편안한 마음인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여전히 학교 앞에 살면서, 주말에 혹은 시간 날 때마다 학교 운동장에 나와 산책하며 여가를 보내고 있습니다. 학교는 요번에 수료만 하고 1년 정도는 쉬엄쉬엄 취미삼아 공부 즐기며 하고, 결혼이라던가 그런 학업 외적인 인생의 부분들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제대하고 학교 앞에서 혼자산지 이제 7년이 다 되가는데, 혼자 아둥바둥 지내는 거 많이 지치기도 하고 이제는 참 여러모로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생 때 벼랑끝 걷는 것 마냥 악착같이 어떻게 그리 지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플루다 뭐다 말이 많은데 별탈없이 건강히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주 목요일에도 정보통신공학부 쪽에 일이 있어 학교에 잠시 방문하게 될 것 같은데요, 혼자 움직이는 날이 아니라 중생관까지 들를 수 있을런지는 모르겠습니다. 그 날이 아니더라도 빠른시일내에 찾아뵙고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건강 유의하시구요 좋은 밤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기웅입니다..
자려고 하기전에 들르게 되네요..
잘지내시는지요?? 요즘저도 컨디션이 갈수록 저조해집니다.. 시험이 얼마 안남았는데 좀 그렇네요..
조금만 더 하면 될듯한데요..
그에 맞추어서 신종플루도 기승이군요... 저같은 수험생들은 그거에 걸리면 1년농사를 다망치게 되니 전전긍긍합니다. 요즘은 공부를 하느라 사회가 돌아가는것에는 깜깜한데 뉴스를 보니 취업이 안되어서 난리더군요..
저도 공부를 끝마치고 학교를 졸업하게 되면 흔히 말하는"잉여인간"이라는것이 될까 두렵기도 합니다.
두렵네요..다가올 시험은 그렇다 치더라도 10년후의 제모습이 어떻게 될지요..law school에서 판/검사가 되겠다는 일념으로 육법전서를 달달 외우는 모습이라면 다행이지만, 취업을 못해서 좌절하는 모습이 될수도 있구요..
공부도 공부지만 제또래의 취업준비생들이 겪는 현실을 보면, 펜이 손에 잘안잡히네요..
어찌보면 지금 공부하는 현실이 행복한거같기도합니다..
편히 주무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자려고 하기전에 들르게 되네요..
잘지내시는지요?? 요즘저도 컨디션이 갈수록 저조해집니다.. 시험이 얼마 안남았는데 좀 그렇네요..
조금만 더 하면 될듯한데요..
그에 맞추어서 신종플루도 기승이군요... 저같은 수험생들은 그거에 걸리면 1년농사를 다망치게 되니 전전긍긍합니다. 요즘은 공부를 하느라 사회가 돌아가는것에는 깜깜한데 뉴스를 보니 취업이 안되어서 난리더군요..
저도 공부를 끝마치고 학교를 졸업하게 되면 흔히 말하는"잉여인간"이라는것이 될까 두렵기도 합니다.
두렵네요..다가올 시험은 그렇다 치더라도 10년후의 제모습이 어떻게 될지요..law school에서 판/검사가 되겠다는 일념으로 육법전서를 달달 외우는 모습이라면 다행이지만, 취업을 못해서 좌절하는 모습이 될수도 있구요..
공부도 공부지만 제또래의 취업준비생들이 겪는 현실을 보면, 펜이 손에 잘안잡히네요..
어찌보면 지금 공부하는 현실이 행복한거같기도합니다..
편히 주무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교수님 성균입니다.
자려고 하다가 들렸습니다.
요즘 점점 살이 빠지고 있습니다. 저의 탱탱한 동안 피부는 어디로 갔는지;;
행방불명이네요^^..
건강은 어떠세요? 즐겨하시는 운동(?)도 가끔씩 하시구요?
아무래도 저녁에 맞춰서 뵈러가기엔 무리가 있네요 ㅋ; 코앞인데도 절대적으로 무리같습니다. ㅎㅎ
처음보다야 나아졌는데, 아직 고생좀 하고 있습니다. 이제 한달 됐네요.
혹시 시간이 늦어서 퇴근하셨을때 가게 될 수도 있겠네요;
다음날 테이블에 과자봉지가 올려져있다...라면, 제가 다녀간줄 아시면 될꺼예요;하하;
보고싶습니다.
편히 주무시고,
내일조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자려고 하다가 들렸습니다.
요즘 점점 살이 빠지고 있습니다. 저의 탱탱한 동안 피부는 어디로 갔는지;;
행방불명이네요^^..
건강은 어떠세요? 즐겨하시는 운동(?)도 가끔씩 하시구요?
아무래도 저녁에 맞춰서 뵈러가기엔 무리가 있네요 ㅋ; 코앞인데도 절대적으로 무리같습니다. ㅎㅎ
처음보다야 나아졌는데, 아직 고생좀 하고 있습니다. 이제 한달 됐네요.
혹시 시간이 늦어서 퇴근하셨을때 가게 될 수도 있겠네요;
다음날 테이블에 과자봉지가 올려져있다...라면, 제가 다녀간줄 아시면 될꺼예요;하하;
보고싶습니다.
편히 주무시고,
내일조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교수님?? 오랫만에옵니다.
잘지내시는지요? 이제 2009년도 거의 막바지로 치닫는 느낌입니다.
거의 2달남짓 남았으니깐요... 공부는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말이 요즘 많이 느껴집니다.
학원에서 강사분들도 공부는 남과의 싸움이아닌 자신과의 싸움이며, 자신의 심리를 얼마나 잘 조절하느냐가
합격의 90%를 좌우한다고 하시더군요. 남과비교를 해서 누가 강자냐보다는 자신을 통제해가면서 정진하는것이
진정한 강자가 되는것임을 느꼈습니다.
시험이 거의 70~80일정도로 다가왔습니다... 좋은 시험결과와 함께 내년2월에 찾아뵙고싶습니다.
제 인생중 20대의 프로젝트의 목표는 성균관대&한양대 합격입니다..어떤 댓가를 치르게 되더라도, 기필코 성공할것입니다..
이것에 도전한다는것 자체를 명예롭고 영광스러운일이라 생각합니다. 기필코 승리하고 싶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간강히 지내시길바랍니다.
잘지내시는지요? 이제 2009년도 거의 막바지로 치닫는 느낌입니다.
거의 2달남짓 남았으니깐요... 공부는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말이 요즘 많이 느껴집니다.
학원에서 강사분들도 공부는 남과의 싸움이아닌 자신과의 싸움이며, 자신의 심리를 얼마나 잘 조절하느냐가
합격의 90%를 좌우한다고 하시더군요. 남과비교를 해서 누가 강자냐보다는 자신을 통제해가면서 정진하는것이
진정한 강자가 되는것임을 느꼈습니다.
시험이 거의 70~80일정도로 다가왔습니다... 좋은 시험결과와 함께 내년2월에 찾아뵙고싶습니다.
제 인생중 20대의 프로젝트의 목표는 성균관대&한양대 합격입니다..어떤 댓가를 치르게 되더라도, 기필코 성공할것입니다..
이것에 도전한다는것 자체를 명예롭고 영광스러운일이라 생각합니다. 기필코 승리하고 싶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간강히 지내시길바랍니다.
성균입니다. 교수님..
보고싶네요..
건강히 잘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공공기관을 벗어나서 새로운 곳에 둥지를 틀었네요..
사무직인데도
생판 모르는게 참 많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직장이라..애먹고 있긴 하지만요;;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일하고 있는데 퇴근시간이 뭐 되는데로 가는 타입이라..
한번 일끝나고 찾아뵈야할텐데;;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제가 일찍 끝나면;;그래도 늦은 저녁이겠지만;;
교수님 야간에 수업있으실때라도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봉근이는 어케 살고있는지...;;
창훈이형과는 어제도 통화했네요...
오전 11시쯤이었는데 출근중이라고^^..
인터넷도 오랜만이네요;;어여 자야겠습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보고싶네요..
건강히 잘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공공기관을 벗어나서 새로운 곳에 둥지를 틀었네요..
사무직인데도
생판 모르는게 참 많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직장이라..애먹고 있긴 하지만요;;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일하고 있는데 퇴근시간이 뭐 되는데로 가는 타입이라..
한번 일끝나고 찾아뵈야할텐데;;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제가 일찍 끝나면;;그래도 늦은 저녁이겠지만;;
교수님 야간에 수업있으실때라도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봉근이는 어케 살고있는지...;;
창훈이형과는 어제도 통화했네요...
오전 11시쯤이었는데 출근중이라고^^..
인터넷도 오랜만이네요;;어여 자야겠습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