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수님 오랫만에 옵니다.

 그간 잘지내셨는지요??

홈페이지가 바뀌었군요.. 방명록에는 글쓰기가 안되어서 여기다 글을 쓰게됩니다.

전 여전히 학원다니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여자동기들은 졸업해서 취직하거나 결혼을 했을것이고, 남자동기들은 2~3학년으로 다니고 있겠군요.  날이 쌀쌀해지면서 시험날도 거의 70일 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거의 막판직전이라 독해에 시간을 투자하고있습니다. 좋은학교들은 문제의 60~70%가 독해라서요, 독해가 단순독해가 아닌 타임지나 이코노미스트같은 시사지에서 내는거라 난이도가 상당히높습니다.특히, 성균관대가그렇게 냅니다.  배경지식특강도 있어서 그것도 듣고있습니다. 모르고 가면 분명히 해석해도 다틀린다고 생각합니다.

 

어휘의 경우는 33000을 때고 gre를 보는중이네요. 학원교수님들이 성균관대는 33000이상으로 봐야한다고 해서요, 모집요강은 안나왔지만, 이번에 로스쿨 받은 학교들중에 성균관대, 한양대,외국어대가 법학과편입을 뽑는다고해서 어느정도 희망이 있습니다. 게다가 기존에 법대를 간다는 애들도 거의다 다른과로 간다고 하는추세구요. 

이번에는 실수하고 싶지않습니다. 항상 성균관대 법학과 합격을 목표로하고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해서 이번에는 놓치지 않을겁니다.

헌데 요즘은 법학만해서는 먹고살기가 힘들다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법학과를 들어가서 부전공을 영어교육으로 하는건 어떨까??라는 생각도들기도합니다. 로스쿨가는것도 목표지만, 영어교육부전공에 그쪽으로 대학원가서 석사학위를딴다음 편입학원 독해강사로 가고싶기도합니다. 

 

 일단 합격이 급하네요... 나이도 들구요, 고민도 많습니다.

이만 물러갑니다.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